건보공단, 2016년 제7차 건강보장 정책토론회 개최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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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06:15
◆ 건보공단, 2016년 제7차 건강보장 정책토론회 개최
(연합뉴스, 11월 8일)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회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
에서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방안’ 을 주제로 ‘2016년 제7차 건강보장 정책
토론회’를 개최함.
- 발제를 맡은 한양대 김인아 교수는 건보공단이 제공
하는 건강검진 및 의료이용 지표와 사업장마다 실시
하는 건강증진사업을 연계해,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다양한 모형을 구축하면 관리의 우선순위 선정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발표함.
- 안전공단 이경용 위원은 건강증진 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필요
하다고 말했고, 근로자건강센터 정최경희 센터장은
개인정보와 관련되 문제가 있어 개인정보 보호 교육·
훈련이 필요하다고 주의를 줌.
- 또한 한림대 주영수 교수는 소규모·영세사업장은 근로자
경력관리·산업보건서비스가 잘 시행되고 있지 않아
자료 확보 및 활용가능성이 매우 낮은 상황으로,
이들의 건보 자료 등을 활용해 질병감시체계를 가동할
필요가 있다고 말함
(연합뉴스, 11월 8일)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회의원회관 2층 제3세미나실
에서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방안’ 을 주제로 ‘2016년 제7차 건강보장 정책
토론회’를 개최함.
- 발제를 맡은 한양대 김인아 교수는 건보공단이 제공
하는 건강검진 및 의료이용 지표와 사업장마다 실시
하는 건강증진사업을 연계해,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다양한 모형을 구축하면 관리의 우선순위 선정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발표함.
- 안전공단 이경용 위원은 건강증진 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필요
하다고 말했고, 근로자건강센터 정최경희 센터장은
개인정보와 관련되 문제가 있어 개인정보 보호 교육·
훈련이 필요하다고 주의를 줌.
- 또한 한림대 주영수 교수는 소규모·영세사업장은 근로자
경력관리·산업보건서비스가 잘 시행되고 있지 않아
자료 확보 및 활용가능성이 매우 낮은 상황으로,
이들의 건보 자료 등을 활용해 질병감시체계를 가동할
필요가 있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