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재모병원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 초읽기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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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6 07:33
◆ 국립산재모병원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 초읽기
(경상일보, 11월 29일)
- 29일 울산시와 정치권에 따르면 7차례 연기된 끝에
이달 중으로 예정된 울산 국립산재모병원의 예비타당성
결과발표가 머지않은 것으로 알려짐.
-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수행 중인 예타에서 BC(비용
대비편익)값 등을 보완하기 위해 울산시와 UNIST는
최근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보완자료를 제출함.
- KDI는 울산시에 2020년까지 연면적 4만19㎡에 200병상
규모로 축소된 산재모병원을 건립하는 것으로 예타를
수행하고 있음.
- 산재모병원은 KDI가 지난 2013년 12월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한 이후 ‘경제성이 떨어진다’ 이유로 7번
발표가 연기됐음.
울산시는 자동차·조선해양 등 국가기간산업이 집적해
있는 만큼 산재모병원 건립이 산재의료기술 발전 선도는
물론 산재병원과 산재지정병원에 대한 의료기술 전달
체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경상일보, 11월 29일)
- 29일 울산시와 정치권에 따르면 7차례 연기된 끝에
이달 중으로 예정된 울산 국립산재모병원의 예비타당성
결과발표가 머지않은 것으로 알려짐.
-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수행 중인 예타에서 BC(비용
대비편익)값 등을 보완하기 위해 울산시와 UNIST는
최근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보완자료를 제출함.
- KDI는 울산시에 2020년까지 연면적 4만19㎡에 200병상
규모로 축소된 산재모병원을 건립하는 것으로 예타를
수행하고 있음.
- 산재모병원은 KDI가 지난 2013년 12월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한 이후 ‘경제성이 떨어진다’ 이유로 7번
발표가 연기됐음.
울산시는 자동차·조선해양 등 국가기간산업이 집적해
있는 만큼 산재모병원 건립이 산재의료기술 발전 선도는
물론 산재병원과 산재지정병원에 대한 의료기술 전달
체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