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 수습하다 백혈병” 日후생노동성,2명째 인정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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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07:46
◆ “후쿠시마 원전사고 수습하다 백혈병” 日후생노동성,
2명째 인정 (연합뉴스, 8월 19일)
-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후쿠
시마 원전 사고 수습에 참여한 50대 남성 작업원이
백혈병에 걸린 것이 피폭에 의한 업무상 재해라고
19일 인정함.
- 이 남성은 원전사고 직후인 2011년 4월부터 백혈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은 작년 1월까지 약 3년 9개월
동안 후쿠시마원전에서 기계 수리 작업을 담당했고,
누적 피폭량은 54.4 밀리시버트(mSv)에 달함.
- 후생노동성은 이 남성에게 피폭 이외에 백혈병에 걸릴
만한 다른 원인이 없는 것으로 보고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했고, 이는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선
피폭 때문에 산업 재해가 인정된 두 번째 사례임.
2명째 인정 (연합뉴스, 8월 19일)
-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후쿠
시마 원전 사고 수습에 참여한 50대 남성 작업원이
백혈병에 걸린 것이 피폭에 의한 업무상 재해라고
19일 인정함.
- 이 남성은 원전사고 직후인 2011년 4월부터 백혈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은 작년 1월까지 약 3년 9개월
동안 후쿠시마원전에서 기계 수리 작업을 담당했고,
누적 피폭량은 54.4 밀리시버트(mSv)에 달함.
- 후생노동성은 이 남성에게 피폭 이외에 백혈병에 걸릴
만한 다른 원인이 없는 것으로 보고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했고, 이는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선
피폭 때문에 산업 재해가 인정된 두 번째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