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사상자 낸 청주 정화조 질식사고 업체 특별감독받는다

기산협 보도자료

3명 사상자 낸 청주 정화조 질식사고 업체 특별감독받는다

기산협 0 4869
◆ 3명 사상자 낸 청주 정화조 질식사고 업체 특별감독
받는다 (연합뉴스, 8월 24일)
- 지난 20일 오후 충북 청주시 유제품 생산업체 공장 별관
건물 정화조 내에서 근로자 3명이 쓰러져 2명이 숨
지고 1명이 뇌사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함.
- 이에 고용노동부가 사고 발생 업체의 전반적인 안전보건
환경 실태 파악을 위해 10명의 특별감독관을 파견하여
24일부터 26일까지 특별감독을 실시함.
- 또한 지난주 공장장 등 회사관계자들을 참고인 신분
으로 불러 안전규정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적절한 조처를
했는지를 조사하고, 혐의가 확인되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입건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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