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안전보건 분야도 AI 위험요인 대비해야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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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08:09
◆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안전보건 분야도 AI
위험요인 대비해야” (서울경제신문, 7월 31일)
-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인공지능(AI) 기술에
의한 위험요인에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함
- 이영순 이사장은 인터뷰에서 “유럽 등 선진국은 AI
기술을 응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하
는게 달라진 트렌드”라며 선제적 대응을 강조함.
- 또한 이 이사장은 원청업체의 책임을 강화한 산업안
전보건법 개정안의 시급한 처리를 주장하며, “우리
기업도 법으로 규제하고 벌금을 매기는 것보다 선진
국같이 브랜드 가치를 위해 안전보건에 신경써야 할
시대”라고 설명함.
- 다만 이영순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경우 벌금·과태료보다
작업중지명령을 내리면 원청과의 사업관계가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인 방안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역설함.
위험요인 대비해야” (서울경제신문, 7월 31일)
-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인공지능(AI) 기술에
의한 위험요인에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함
- 이영순 이사장은 인터뷰에서 “유럽 등 선진국은 AI
기술을 응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하
는게 달라진 트렌드”라며 선제적 대응을 강조함.
- 또한 이 이사장은 원청업체의 책임을 강화한 산업안
전보건법 개정안의 시급한 처리를 주장하며, “우리
기업도 법으로 규제하고 벌금을 매기는 것보다 선진
국같이 브랜드 가치를 위해 안전보건에 신경써야 할
시대”라고 설명함.
- 다만 이영순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경우 벌금·과태료보다
작업중지명령을 내리면 원청과의 사업관계가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인 방안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역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