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 지게차 사고 ‘이제 그만’…진화하는 안전대책

기산협 보도자료

산업현장 지게차 사고 ‘이제 그만’…진화하는 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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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현장 지게차 사고 ‘이제 그만’…진화하는 안전대책
(연합뉴스, 6월 28일)
- 산업현장에서 지게차 사고의 대부분은 운전자나 주변
근로자가 잠시 긴장을 늦추는 사이 발생하며, 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최근 각 기업이 다양한
예방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음.
- 한국솔베이 온산공장은 가속페달을 아무리 밟아도 지게
차가 시속 10km이상 속도를 낼 수 없는 장치를 달았고,
지게차 운전자를 모두 여성으로 배치함.
- 풍산 울산사업장은 지게차 속도가 시속 10km를 넘으면
운전석에서 전동톱 작동 소리와 맞먹는 100㏈(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나도록 하여 운전자가 소음 때문에 즉시
속도를 줄이도록 함.
- 현대자동차도 지게차 포크와 타이어 휠에 형광 도색을 해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이도록 하였고, 신한중공업은 보
행자와 부딪힐 경우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지게차 뒷
바퀴에 보호 울을 설치함.
- 이철호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은 28일 "기업과 근로자가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기밀이라고
여기던 산업안전 정보를 공유하면 산업재해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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