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노출 초과 등 일제점검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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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3 08:23
서울동부지청, 다음달 28일까지 19개 사업장
송파, 성동, 광진, 강동구 일대 화학물질 노출기준 초과 사업장 등에 대한 점검이 시작된다.
서울지방노동청 서울동부지청(지청장 정수복)은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상반기 작업환경취약사업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총 1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특히 최근 보도됐던 트리클로로에틸렌(TCE)을 취급하는 사업장이 16개소로 중점 감독 대상이다.
서울동부지청은 정기적으로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해 유해인자 발생수준이나 노출수준을 파악, 적절한 대책을 강구토록 하는 등의 지속적인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해한 작업환경이 상존하는 사업장들이 있어 점검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19개 사업장 중에는 지난해 상반기 작업환경측정결과 노출기준이 초과된 2개 사업장과 2005년 12월말 기준 특수건강검진 결과 직업병 유소견자 및 질환자 발견 사업장 5개소 등이 포함돼 전반적으로 작업환경이 불량한 사업장이 선정됐다.
서울동부지청은 상반기 점검과 더불어 특수건강진단과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내포한 사업장을 선정, 하반기에도 취약사업장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송파, 성동, 광진, 강동구 일대 화학물질 노출기준 초과 사업장 등에 대한 점검이 시작된다.
서울지방노동청 서울동부지청(지청장 정수복)은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상반기 작업환경취약사업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총 1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특히 최근 보도됐던 트리클로로에틸렌(TCE)을 취급하는 사업장이 16개소로 중점 감독 대상이다.
서울동부지청은 정기적으로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해 유해인자 발생수준이나 노출수준을 파악, 적절한 대책을 강구토록 하는 등의 지속적인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해한 작업환경이 상존하는 사업장들이 있어 점검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19개 사업장 중에는 지난해 상반기 작업환경측정결과 노출기준이 초과된 2개 사업장과 2005년 12월말 기준 특수건강검진 결과 직업병 유소견자 및 질환자 발견 사업장 5개소 등이 포함돼 전반적으로 작업환경이 불량한 사업장이 선정됐다.
서울동부지청은 상반기 점검과 더불어 특수건강진단과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내포한 사업장을 선정, 하반기에도 취약사업장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