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경제적 손실 20조…‘산업안전’혁신경영의 새 화두

기산협 보도자료

매년 경제적 손실 20조…‘산업안전’혁신경영의 새 화두

기산협 0 4722
◆ 매년 경제적 손실 20조…‘산업안전’혁신경영의 새 화두
(중앙일보, 4월 28일)
- 각 기업과 근로자들의 노력으로 해마다 재해로 인한
피해자와 사망자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안전보건
공단의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여전히 매년 9만여 명이
산업 재해로 고통을 겪고 있음.
- 산업 재해로 인한 직·간접적인 경제적 손실 추정액도
해마다 20조원에 육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
일은 근로자들의 생명과 건강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과도
직결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 해외 기업은 일찍부터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에 주목하여
종합화학기업인 미국 듀폰은 1811년 1월 1일부터 ‘안전
규칙’을 명문화하여 실천하고 있음.
- 국내 기업도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삼성은 2013년 초
반도체 불산 누출 사고를 계기로 그룹차원의 안전 컨트롤
타워인 ‘안전환경연구소’를 강화하고, 현대기아차도 모든
국내 사업장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18001’인증을 받음.
- 신세계는 오는 12월 개장 예정인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
최첨단 안전기술을 동원했고, 한화 그룹은 사고 대응
시나리오를 업종별로 최대 20여 개까지 만들고 이에 맞춰
안전교육과 훈련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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