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인명사고 속출…민노총은 무리한 일감 챙기기

기산협 보도자료

타워크레인 인명사고 속출…민노총은 무리한 일감 챙기기

기산협 0 4707
◆ 타워크레인 인명사고 속출…민노총은 무리한 일감 챙기기
(연합뉴스, 4월 27일)
- 전국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사고가 속출하고
있으며, 장비가 낡았거나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작업한 것이 사고의 주원인임.
- 올해 2월 타워크레인으로 옮기던 철근 400㎏이 쏟아져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고, 지난해 12월에는 100t급 50m높이
이동식 크레인이 강풍에 넘어져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침.
- 그런데도 시공업체들이 튼튼한 장비를 선뜻 쓰지 못하는
이유는 민주노총 타워크레인 기사들이 자신들을 우선하여
채용하라고 압박하기 때문임.
- 타워크레인 기사 자격증 소지자가 최근 늘어난 탓에
타워크레인 기사들이 일감 기득권을 잃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느껴 공사장을 찾아다니며 집단행동을 하는 등
공사현장 분규가 빈번해진 것으로 경찰은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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