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산업재해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 안전지원 강화”

기산협 보도자료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산업재해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 안전지원 강화”

기산협 0 4689
◆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산업재해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 안전지원 강화” (매일경제, 4월 27일)
-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산재노동자의 날(4월 28일)을
앞두고 “산재 사망 사고는 근로자는 물론 기업으로서도
큰 악재”라며 “사고사망만인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함.
- 이 이사장은 울산공단의 화학 폭발 사고와 소규모 사업
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대책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지난해 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의 재해 점유율은 81.6%로
전체 산재 피해자 10명 중 8명은 소규모 업체에서 발생함.
- 이 이사장은 "재해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50명 미만
제조업 사업주에게는 산재보험료율을 할인해 주고 있고,
안전보건 담당자를 의무적으로 두도록 했다"며 "이들 기업에
대한 안전 교육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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