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산업재해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 안전지원 강화”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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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3 09:09
◆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산업재해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 안전지원 강화” (매일경제, 4월 27일)
-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산재노동자의 날(4월 28일)을
앞두고 “산재 사망 사고는 근로자는 물론 기업으로서도
큰 악재”라며 “사고사망만인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함.
- 이 이사장은 울산공단의 화학 폭발 사고와 소규모 사업
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대책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지난해 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의 재해 점유율은 81.6%로
전체 산재 피해자 10명 중 8명은 소규모 업체에서 발생함.
- 이 이사장은 "재해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50명 미만
제조업 사업주에게는 산재보험료율을 할인해 주고 있고,
안전보건 담당자를 의무적으로 두도록 했다"며 "이들 기업에
대한 안전 교육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임.
사업장 안전지원 강화” (매일경제, 4월 27일)
-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산재노동자의 날(4월 28일)을
앞두고 “산재 사망 사고는 근로자는 물론 기업으로서도
큰 악재”라며 “사고사망만인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함.
- 이 이사장은 울산공단의 화학 폭발 사고와 소규모 사업
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대책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지난해 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의 재해 점유율은 81.6%로
전체 산재 피해자 10명 중 8명은 소규모 업체에서 발생함.
- 이 이사장은 "재해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50명 미만
제조업 사업주에게는 산재보험료율을 할인해 주고 있고,
안전보건 담당자를 의무적으로 두도록 했다"며 "이들 기업에
대한 안전 교육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