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병까지 돌봐주는 회사 늘어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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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2 16:07
◆ 마음의 병까지 돌봐주는 회사 늘어 (아시아경제, 5월 30일)
- 근로자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와 불안감 같은 마음의 병까지
돌봐주는 기업들이 늘면서 사내 복지제도가 과거 금전이나
휴가, 교육 등 외적인 지원 부분에 집중됐던 것에 비해 최근
에는 정신건강관리와 같은 내적 부분까지 확대되는 분위기가
조성됨.
-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서비스는 근로자의 정신건강과 가족
문제, 직장폭력 등 직무 몰입을 방해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
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고객의 숫자가 급증하고 있음.
- 2000년대 후반부터 근로복지기본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근로자를 위한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주의 노력을 권고
하고 있는 것도 EAP 도입과 운영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로 꼽힘.
- 업계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직원들의 정신
건강 증진과 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EAP 서비스가 상당히
보편화돼 있다"며 "우리나라도 최근 EAP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기관들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말함.
- 근로자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와 불안감 같은 마음의 병까지
돌봐주는 기업들이 늘면서 사내 복지제도가 과거 금전이나
휴가, 교육 등 외적인 지원 부분에 집중됐던 것에 비해 최근
에는 정신건강관리와 같은 내적 부분까지 확대되는 분위기가
조성됨.
-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서비스는 근로자의 정신건강과 가족
문제, 직장폭력 등 직무 몰입을 방해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
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고객의 숫자가 급증하고 있음.
- 2000년대 후반부터 근로복지기본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근로자를 위한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주의 노력을 권고
하고 있는 것도 EAP 도입과 운영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로 꼽힘.
- 업계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직원들의 정신
건강 증진과 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EAP 서비스가 상당히
보편화돼 있다"며 "우리나라도 최근 EAP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기관들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