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국가산단 내 지하매설배관 안전관리 강화

기산협 보도자료

울산시 국가산단 내 지하매설배관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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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국가산단 내 지하매설배관 안전관리 강화
(파이낸셜뉴스, 5월 30일)
- 울산시가 사고 위험이 높은 국가산업단지 내 지하매설
배관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을 강화함.
- 울산시는 30일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국가산단 내 지하매설물
안전관리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하매설배관관리자
100개사와 굴착공사 시공업체 20개사, 구 군 허가부서, 유관
기관 등 140여명이 참석함.
- 그동안 시는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하매설배관 안전
관리를 추진해왔지만 매년 1~2회 굴착공사로 인한 지하매설물
파손으로 위험물 누출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지난 4월
1일 온산사거리 질소누출사고를 계기로 특단의 대책이 필요
하다고 판단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함.
-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은 안전에 있어 취약지구지만 국립
재난안전연구원 등 안전전문기관들에 따르면 안전 분야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안전선진 도시가 울산이기도
하다”면서 “관련기관 모두가 협업체제를 구축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자”라고 당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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