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산재 의료 재활기법 만들 것”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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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09:44
◆ “한국형 산재 의료 재활기법 만들 것”
(문화일보, 4월 12일)
- 근로복지공단 산하 10개 병원을 총괄하는 신태식 근로
복지공단 재활의료이사는 12일 “보험자병원으로서 역할
증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함.
-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은 재해근로자의 재활과 사회·직업
복귀 촉진을위해 설립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현재10개
병원에 총 111개의 진료과와 3,135병상을 운영하고 있음.
- 신 이사는 “앞으로 산업 현장에서 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상병 위주의 진료 특화, 의료인력 증원과 의료장비 확충
및 병원 리모델링 추진 등 의료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함.
- 아울러 그는 “직영병원의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한국산재보험학회 등과 연계해 더 폭넓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임.
(문화일보, 4월 12일)
- 근로복지공단 산하 10개 병원을 총괄하는 신태식 근로
복지공단 재활의료이사는 12일 “보험자병원으로서 역할
증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함.
-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은 재해근로자의 재활과 사회·직업
복귀 촉진을위해 설립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현재10개
병원에 총 111개의 진료과와 3,135병상을 운영하고 있음.
- 신 이사는 “앞으로 산업 현장에서 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상병 위주의 진료 특화, 의료인력 증원과 의료장비 확충
및 병원 리모델링 추진 등 의료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함.
- 아울러 그는 “직영병원의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한국산재보험학회 등과 연계해 더 폭넓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