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청, 8명 사상 엘시티 공사장 내주 특별감독

기산협 보도자료

부산지청, 8명 사상 엘시티 공사장 내주 특별감독

기산협 0 5236
-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안전
작업발판 구조물 추락 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 엘시티 공사장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특별
감독을 벌임.
- 특별감독에는 근로감독관 등 고용부 직원 7명과 안전
보건공단 전문가 9명, 외부 전문가 1명 등 총 17명을
투입되어, 현장 안전보건 실태를 비롯해 안전경영시
스템 전반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임.
- 특히 안전작업발판 구조물은 물론 건물 외벽에 설치
된 거푸집 등 추락이나 낙하 위험이 있는 유사 위험
요인도 집중 감독 대상임.
- 정지원 부산지청장은 “근원적인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
발을 방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사법처리는 물론 작업중지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조치할 것”이라고 말함.
- 한편, 지난 2일 오후 1시 50분께 해운대 엘시티 공사
현장 55층에서 안전작업발판이 200m 아래 지상으로
추락해 4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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