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김과장

기산협 보도자료

“이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김과장

기산협 0 4905
◆ “이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김과장
(한국일보, 1월 25일)
- 최근 정신질환 관련 산업재해 신청 건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장은 “노동자의 건
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노동생산성을 떨어뜨리지는
주범이기 때문에 사회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과도한 업무 부담과 돌연한 슬럼프 등 번아웃 증후군을
호소하는 이들이늘고있으며, 번아웃은극도의피로감과
의욕상실, 우울증 등의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짐.
- 지난해 상반기에만 정신질환 관련 산재 신청 건수는
105건(승인 47건)에 달했으며 이는 2011년 102건(승인
26건)에서 최근 5년 간 2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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