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이사장 “세계최고 수준의 서비스기관으로 도약할 것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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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16:16
◆ 이재갑 이사장 “세계최고 수준의 서비스기관으로
도약할 것” (아주경제신문, 2월 1일)
- 이재갑 이사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근로복지공단의
업무프로세스 개편 및 핵심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내비침.
- 이 이사장은 산재 관련 장해판정 권역별 통합심사제의
전면 실시, 재해조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사내자격인증제
운영, 출퇴근재해 도입을 대비한 조사지침 마련, 정신
질병의 업무상 질병 인정기준 작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힘.
- 출퇴근재해의 산재 인정 관련, 이재갑 이사장은 출퇴근
재해 제도개선 TF를 운영 중이며,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설계 및 기금운용 계획, 예산 및 인력
확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함.
- 또한 이사장은 현재 50%대인 산재근로자 직업복귀율을
2020년까지 75% 수준으로 높이고자 맞춤형통합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함.
도약할 것” (아주경제신문, 2월 1일)
- 이재갑 이사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근로복지공단의
업무프로세스 개편 및 핵심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내비침.
- 이 이사장은 산재 관련 장해판정 권역별 통합심사제의
전면 실시, 재해조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사내자격인증제
운영, 출퇴근재해 도입을 대비한 조사지침 마련, 정신
질병의 업무상 질병 인정기준 작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힘.
- 출퇴근재해의 산재 인정 관련, 이재갑 이사장은 출퇴근
재해 제도개선 TF를 운영 중이며,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설계 및 기금운용 계획, 예산 및 인력
확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함.
- 또한 이사장은 현재 50%대인 산재근로자 직업복귀율을
2020년까지 75% 수준으로 높이고자 맞춤형통합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