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자가 저소득자보다, 남자가 여자보다 더 ‘스트레스’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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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16:20
◆ 고소득자가 저소득자보다, 남자가 여자보다 더
‘스트레스’ (연합뉴스, 2월 1일)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한국사회의 사회 심리적 불안의
원인분석과 대응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고소득자가 저
소득자보다, 남자가 여자보다, 맞벌이가 맞벌이하지 않는
경우보다 더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결과가 나옴.
- 연구진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성인이 약 40%에
이른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성인들이 취업준비나
직장과 가정 내 갈등 등으로 정신적 압박을 자주 경험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풀이함.
- 성별로는 여자(29.4%)보다 남자(40%)가 평소 느끼는스트
레스 정도가 심했고, 맞벌이(42.9%)가 맞벌이하지 않는
경우(28.1%)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함.
- 월 소득수준별로는 200만원 미만자(24.6%)가 월 600만원
이상(33.5%), 400만~600만원(38.3%) 소득자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함
‘스트레스’ (연합뉴스, 2월 1일)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한국사회의 사회 심리적 불안의
원인분석과 대응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고소득자가 저
소득자보다, 남자가 여자보다, 맞벌이가 맞벌이하지 않는
경우보다 더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결과가 나옴.
- 연구진은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는 성인이 약 40%에
이른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성인들이 취업준비나
직장과 가정 내 갈등 등으로 정신적 압박을 자주 경험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풀이함.
- 성별로는 여자(29.4%)보다 남자(40%)가 평소 느끼는스트
레스 정도가 심했고, 맞벌이(42.9%)가 맞벌이하지 않는
경우(28.1%)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함.
- 월 소득수준별로는 200만원 미만자(24.6%)가 월 600만원
이상(33.5%), 400만~600만원(38.3%) 소득자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