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투성이 산재병원 이렇게 살려냈다”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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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2 18:12
◆ “적자투성이 산재병원 이렇게 살려냈다”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헤럴드경제, 2월 17일)
-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만성적자에 허덕이던
10개 소속 병원을 취임 2년만에 흑자기조로 돌려놓은
비결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꼽음.
- 이 이사장은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이름을 바꾸는 등의
노력으로 국민들의 인식이 바뀌고 고객만족도가 높아
지면서 찾는 환자들이 많아졌다”고 분석함.
- 2013년 225억원이던 10개 직영병원 적자는 작년에 경영
수지 균형을 달성할 정도로 경영성과가 개선되었고 대구
병원 등 7개 직영병원은 첨단시설과 장비를 갖춘 재활
전문센터를 두고 명품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이 이사장은 “2020년까지 산재근로자의 작업복귀 비율을
75%(작년 56.8%)로 잡았다”고 덧붙이며 산재보험의 사회
안전망 기능 강화, 직영병원의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헤럴드경제, 2월 17일)
-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만성적자에 허덕이던
10개 소속 병원을 취임 2년만에 흑자기조로 돌려놓은
비결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꼽음.
- 이 이사장은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이름을 바꾸는 등의
노력으로 국민들의 인식이 바뀌고 고객만족도가 높아
지면서 찾는 환자들이 많아졌다”고 분석함.
- 2013년 225억원이던 10개 직영병원 적자는 작년에 경영
수지 균형을 달성할 정도로 경영성과가 개선되었고 대구
병원 등 7개 직영병원은 첨단시설과 장비를 갖춘 재활
전문센터를 두고 명품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이 이사장은 “2020년까지 산재근로자의 작업복귀 비율을
75%(작년 56.8%)로 잡았다”고 덧붙이며 산재보험의 사회
안전망 기능 강화, 직영병원의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