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근로자 10명 중 6명, 치료 후 사업장 복귀 못 해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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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07:16
◆ 산재 근로자 10명 중 6명, 치료 후 사업장 복귀 못 해
(헤럴드경제, 10월 8일)
- 새누리당 최봉홍 의원이 고용부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산재근로자 직업복귀비율’에 따르면, 올해 산재근로자
10명 중 6명은 기존 사업장에 미복귀한 것으로 나타남.
- 자료에따르면최근3년간산재근로자가치료후사업장에
복귀한 비율이 39.5%(2012년), 39.7%(2013년), 40.2%
(2014년), 37.7%(2015년 7월)에 그침.
- 또한 최 의원은 “재요양시 직장복귀가 잘 되는 대기업
정규직은 임금 삭감 없이 그대로 휴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반면 영세·일용직 노동자들은 감액된 휴업급여를
받고 있다”며 관련 제도 개선 필요성을 주장함.
(헤럴드경제, 10월 8일)
- 새누리당 최봉홍 의원이 고용부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산재근로자 직업복귀비율’에 따르면, 올해 산재근로자
10명 중 6명은 기존 사업장에 미복귀한 것으로 나타남.
- 자료에따르면최근3년간산재근로자가치료후사업장에
복귀한 비율이 39.5%(2012년), 39.7%(2013년), 40.2%
(2014년), 37.7%(2015년 7월)에 그침.
- 또한 최 의원은 “재요양시 직장복귀가 잘 되는 대기업
정규직은 임금 삭감 없이 그대로 휴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반면 영세·일용직 노동자들은 감액된 휴업급여를
받고 있다”며 관련 제도 개선 필요성을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