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직원자녀 안전지킴이

기산협 보도자료

현대차 직원자녀 안전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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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직원자녀 안전지킴이, “아버지 땀방울에 맺힌
안전, 세계최고의수출역군” (울산제일일보, 8월 30일)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한 ‘아빠일터 안전지킴이’를 통해 지난 1월부터
대학생 직원 자녀 70명이 안전지킴이로 활약함.


- 안전지킴이 활동에 참여한 직원 자녀 이성운 씨는
“무더위에도안전보호구를착용하고일하는모습을보며
안전을 생활화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힘.
- 또한 이 씨는 “공장에 배치된 소화기와 소화전의 이상
유무를반복해서 확인하는과정을거쳤는데, 자칫사소한
일로 보일 수있지만 이런 작은 관심이 큰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깨우쳤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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