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배달 알바 매년 10명 이상 산재로 숨져

기산협 보도자료

청소년 배달 알바 매년 10명 이상 산재로 숨져

기산협 0 4992
◆ 청소년 배달 알바 매년 10명 이상 산재로 숨져
(매일노동뉴스, 8월 25일)
-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안전보건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매년500명이상의청소년들이음식배달중다치고,
10명 이상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남.
- 이 같은 수치는 사업주가 산재보험에 가입해 산재승인된
경우에 한한 것으로, 산재보험 미가입 영세 요식업체
까지 포함할 경우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임.
- 심 의원은 “최근 배달 애플리케이션 인기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정부와 사업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청소년 배달 아르바이트
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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