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재모병원, 경제성 미확보 연이은 사업축소

기산협 보도자료

울산 산재모병원, 경제성 미확보 연이은 사업축소

기산협 0 5034
◆ 울산 산재모병원, 경제성 미확보 연이은 사업축소
(울산뉴스투데이, 9월 11일)
- 대통령 공약사항인 울산 산재모병원이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해 두 차례나 사업계획이
축소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음.
- 산재모병원은 4,269억원을 투입해 2018년 완공 계획이
었으나, 2013년 12월 KDI 예비타당성 조사 착수 이후
두차례사업계획이변경되면서3,024억원규모로축소됨.
- 부지도 줄었고 완공 일자도 남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순조롭다는 전제 하에 오는 2020년 이후로 연기됐으며,
이는 비용편익분석 결과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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