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사고 20년, ‘안전무시증’부터 버려야

기산협 보도자료

삼풍사고 20년, ‘안전무시증’부터 버려야

기산협 0 4831
◆ 삼풍사고 20년, ‘안전무시증’부터 버려야
(한국경제, 6월 29일)
- 502명의 사망 및 실종자, 1000여 명의 부상자 발생 등
우리 사회의 총체적 부실과 부도덕성이 빚어낸 대참사
였던 삼풍백화점 붕괴가 20년이 지남.
- 안전사회 구현은 많은 노력과 시간을 필요로 하는 간
단치 않은 일이며, 가장 시급한 일은 국민의 안전의식
과 가치관을 바로세우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패 척
결과 도덕성 회복임.
- 우리 사회 안전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건설산업은
건설기술자들의 전문가의식 확립이 급선무이며, 국민
안전처를 미국의 산업안전보건청과 같은 국가기관으로
탈바꿈시켜야 함.
- 안전은 곧 생명이며, 선진 사례들을 귀감으로 삼아 하
나씩 실천해 간다면 우리도 비로소 ‘위험사회’를 넘어
‘안전사회’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임.
(한미글로벌 김종훈 대표이사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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