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마다 “주관 부처 아니다”는 국민안전처
기산협
0
4901
2015.07.13 15:51
◆ 사건마다 “주관 부처 아니다”는 국민안전처
(조선일보, 7월 11일)
- 메르스로전국민이불안에떨던시기‘컨트롤타워역할을
못한다’는비난을들었던국민안전처는지난2일“감염병
등 사회 재난은 전문 지식·경험을 가진 기관 중심의
대응이 효율적”이란 책임회피성 성명을 내놓음.
- 메르스대응으로모두분주하던시기한정부부처관계자는
“국민안전처는 스스로 일하는 부처가 아니라 마치 정보를
모아누군가에게보고하기위해만들어진조직같다”고말함.
- 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화살이 쏟아질 때마다 “우리는
주관부처가 아니다”라는 말 밖에 할 수 없는 국민안
전처라면 국민은 안전을 느끼지 못할 것임.
(조선일보, 7월 11일)
- 메르스로전국민이불안에떨던시기‘컨트롤타워역할을
못한다’는비난을들었던국민안전처는지난2일“감염병
등 사회 재난은 전문 지식·경험을 가진 기관 중심의
대응이 효율적”이란 책임회피성 성명을 내놓음.
- 메르스대응으로모두분주하던시기한정부부처관계자는
“국민안전처는 스스로 일하는 부처가 아니라 마치 정보를
모아누군가에게보고하기위해만들어진조직같다”고말함.
- 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화살이 쏟아질 때마다 “우리는
주관부처가 아니다”라는 말 밖에 할 수 없는 국민안
전처라면 국민은 안전을 느끼지 못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