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국책사업 진행되는데…공사장 ‘안전불감증’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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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9 14:57
◆ 대형 국책사업 진행되는데…공사장 ‘안전불감증’
여전히 만연 (노컷뉴스, 5월 14일)
-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에 따르면 올 들어 3월까지 고위험
사업장과 건설현장 등에 대한 점검 결과 60% 이상인
32곳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적발됨.
- 이는 세월호 이후 무엇보다 안전에 대한 관심이 집중
되고 있지만 최일선 현장에서의 안전불감증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음.
- 현재 강릉 등에서는 2018 동계올림픽 개최 관련 각종
공사가 본격화되고, 동해안 지역에는 대형 국책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안전감독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 시급
하나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점이 지적되고 있음.
- 강릉지청 신승기 과장은 “현재 턱없이 부족한 인력으로
모든사업장의안전관리를감독하는것에는솔직히한계가
있다”고 하소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