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메르스 긴급협상…중동 출장자 자체격리

기산협 보도자료

현대차 노·사 메르스 긴급협상…중동 출장자 자체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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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사 메르스 긴급협상…중동 출장자 자체격리
(연합뉴스, 6월 15일)
- 현대자동차 노사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메르스 대책을
위한 협상을 열고 14가지 대책을 협의했다고 밝힘.
- 향후 메르스 예방백신이 개발되고 근로자의 감염 확산이
예상될경우전종업원을대상으로예방접종을실시키로함.
- 또한 사내 안전환경센터에 종합상황실 설치, 메르스
예방 특별교육 실시, 공장 주요 출입문과 사업부에 열
화상 카메라 설치, 메르스 관련 정보 집중 홍보, 체온
계와 마스크 일괄 지급 준비를 진행하도록 함.
- 현대차 관계자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현대차그룹 차원
에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지원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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