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안전 사각지대…비정규직이 운다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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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12:19
◆ 메르스 안전 사각지대…비정규직이 운다
(헤럴드경제, 6월 11일)
- 메르스 감염 예방이나 생계지원 대책이 정규직 근로자에
집중돼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사각지대에 내몰리고 있음.
- 사람이 많이 드나들어 항상 감염 우려에 노출돼 있는
병원, 은행 등에서 일하는 청원경찰 및 청소노동자 등이
감염방지 대책에서 배제돼 있다는 지적이 나옴.
- 김원섭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같은 직장에 일하는
근로자에 대해 전염병에 대한 대책에 차별을 두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말함.
(헤럴드경제, 6월 11일)
- 메르스 감염 예방이나 생계지원 대책이 정규직 근로자에
집중돼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사각지대에 내몰리고 있음.
- 사람이 많이 드나들어 항상 감염 우려에 노출돼 있는
병원, 은행 등에서 일하는 청원경찰 및 청소노동자 등이
감염방지 대책에서 배제돼 있다는 지적이 나옴.
- 김원섭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같은 직장에 일하는
근로자에 대해 전염병에 대한 대책에 차별을 두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