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직원 부인들이 근로자 안전 챙긴다

기산협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직원 부인들이 근로자 안전 챙긴다

기산협 0 4911
◆ 현대중공업 직원 부인들이 근로자 안전 챙긴다
(연합뉴스, 3월 5일)
- 현대중공업은 지난 1월 5일부터 직원 부인 안전도우미
제도를운영, 감성안전을실현하고사고발생을줄이는등
새로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고 말함.
- 도우미는 총 4명이며, 연말까지 엔진기계 생산현장의
안전을 맡아 작업장 정리정돈, 안전수칙준수 습관화
등을 위해 활동할 예정임.
- 현대중공업은 안전도우미의 활약과 안전캠페인 덕분에
1~2월 기간 엔진공장 안전사고 발생 건수가 작년보다
감소(9건→2건)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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