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장비 등 재활 인프라 확충 일반인에게도 보다 많은 혜택”

기산협 보도자료

“시설·장비 등 재활 인프라 확충 일반인에게도 보다 많은 혜택”

기산협 0 4968
◆ “시설·장비 등 재활 인프라 확충 일반인에게도 보다
많은 혜택” (경향신문, 2월 27일)
- 산재병원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오세위 근로복지공단
재활의료이사는 “현재 공단 병원 환자의 절반이 일반
환자”라며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힘.
- 오 이사에 따르면 의료재활분야의 고도화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서울대병원과 MOU를 체결하는 등 대학
병원과의 임상 및 연구 연계를 추진하고 있음.
- 오 이사는 또 “근로자 및 지역주민 건강검진 등 산업
보건사업에 대한 기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산재환자와 지역 주민들의 질병 치료와 건강증진에 기여
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겠다”고 말함.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