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전으로 밀린 ‘발밑 안전’
기산협
0
4505
2015.03.06 08:56
◆ 뒷전으로 밀린 ‘발밑 안전’ (조선일보, 2월 28일)
- 서울시의 경우 해마다 크고 작은 싱크홀이 약 680건 발견
되는데 이 중 85%는 낡은 하수관이 원인이고, 지자체들
마다 땅 밑 노후관 고치는 데 별 관심을 두지 않고 있음.
- 정부 정책이 낡은 하수도 개·보수에 국고지원 비율을
낮게 설정해 시민들 안전이 뒷전으로 밀렸으며, 40~50년
나이든 하수관이 늘어남에 따라 싱크홀 공포가 나타
나는 상황임.
- 정책 우선순위를 재조정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다면 싱크홀 사고는 곳곳에서 발생할 것임.
- 서울시의 경우 해마다 크고 작은 싱크홀이 약 680건 발견
되는데 이 중 85%는 낡은 하수관이 원인이고, 지자체들
마다 땅 밑 노후관 고치는 데 별 관심을 두지 않고 있음.
- 정부 정책이 낡은 하수도 개·보수에 국고지원 비율을
낮게 설정해 시민들 안전이 뒷전으로 밀렸으며, 40~50년
나이든 하수관이 늘어남에 따라 싱크홀 공포가 나타
나는 상황임.
- 정책 우선순위를 재조정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다면 싱크홀 사고는 곳곳에서 발생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