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작업자가 불안요소 찾아내니 사고날 일 없죠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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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16:09
◆ “현장 작업자가 불안요소 찾아내니 사고날 일 없죠”
(문화일보, 3월 31일)
- 현대삼호중공업 안전불편신고센터 김병수 센터장은
“센터운영두달만에눈에듸는성과가나오고있다”고
자평함.
- 안전불편신고센터는 현대삼호중 노사가 조선업계 최초로
발족시킨 조직으로, 60명의 안전지킴이로 구성돼 30건
(2월), 89건(3월)의 안전문제를 직접 시정 조치함.
- 센터 윤홍구 반장은 직원들이 안전지킴이들에게 스스럼
없이 안전 관련 문제점을 얘기하게 된 것과 안전지킴
이들의 책임감과 주인의식이 크게 높아진 점을 달라진
점으로 언급함.
- 한편 현대삼호중공업은 우수한 활동성과를 보인 안전
지킴이 9명에 대해 포상하고 활동을 격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