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성희롱에 우울증” 여승무원 산재 첫 인정

기산협 보도자료

“승객 성희롱에 우울증” 여승무원 산재 첫 인정

기산협 0 4755
◆ “승객 성희롱에 우울증” 여승무원 산재 첫 인정
(연합뉴스, 4월 2일)
- 고객의 잦은 성희롱·욕설과 열악한 근무환경 탓에
우울증을앓게된KTX 여승무원이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재 인정을 받음.
- 여승무원 A씨는 2006~2012년 서울·용산지사에 근무하며
성희롱과 욕설, 폭행에 시달리다 2013년 말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지난해 10월 퇴사함.
- 공단 관계자는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가 ‘승객에
의한 반복적 스트레스가 우울증을 유발한 것으로 판단’
했다”며 여승무원의 우울증 관련 산재보상은 첫 사례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함.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