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모병원 예타조사 3월 통과돼야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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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08:22
◆ “산재모병원 예타조사 3월 통과돼야”
(경상일보, 1월 25일)
- 새누리당이채익의원은지난23일산재모병원KDI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올 3월로 예정된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결과에 국내의 산재환자 수요와 울산의 특수편익
등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함.
- 산재모병원 예비타당성 조사결과는 당초 지난해 9월 발표
될 것으로 알렸으나 올 3월로 늦어졌으며, 더 연기될 경우
2015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됨.
-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발표가 늦어지는 것은
일부 연구기관과 산재병원이 울산산재모병원의 역할과
전망에 우려를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됨.
- 울산지역 여권 관계자는 “산재모병원은 반드시 울산에
건립돼야 하는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공약이다”라며 “3월
발표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통과’다. 통과될
때까지 발표연기도 불사할 것”이라고 말함.
(경상일보, 1월 25일)
- 새누리당이채익의원은지난23일산재모병원KDI예비타당성
조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올 3월로 예정된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결과에 국내의 산재환자 수요와 울산의 특수편익
등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함.
- 산재모병원 예비타당성 조사결과는 당초 지난해 9월 발표
될 것으로 알렸으나 올 3월로 늦어졌으며, 더 연기될 경우
2015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됨.
-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발표가 늦어지는 것은
일부 연구기관과 산재병원이 울산산재모병원의 역할과
전망에 우려를 나타내기 때문으로 풀이됨.
- 울산지역 여권 관계자는 “산재모병원은 반드시 울산에
건립돼야 하는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공약이다”라며 “3월
발표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통과’다. 통과될
때까지 발표연기도 불사할 것”이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