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정부 지도감독과 지원부족,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 자세 필요”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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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9 08:19
◆ 김현주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정부 지도감독과 지원
부족,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 자세 필요”
(경향신문, 3월 26일)
- 산업재해 전문가인 김현주 이대목동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와 관련하여 고용부의 인원
부족 등의 문제를 지적함.
- 김 교수는 “현재의 고용부 인력상황으로 볼 때 사고사전
예방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근로감독관을 증원하고 안전
보건공단 사업예산 증액 등의 구체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함.
- 또한 김 교수는 원청업체의 하청업체 안전보건관리와
관련하여 “장비 교체 및 국소배기장치 작동,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지도 등은 추가 비용이 상당히 드는 일
이어서 단가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지속가능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함.
- 덧붙여김 교수는“안전보건은비용이 드는일이고, 이는
생산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야 하며, 국내 제조업을
보호하고안전보건을지키는일은대기업의사회적책임을
다하려는 자세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지적함.
부족,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 자세 필요”
(경향신문, 3월 26일)
- 산업재해 전문가인 김현주 이대목동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와 관련하여 고용부의 인원
부족 등의 문제를 지적함.
- 김 교수는 “현재의 고용부 인력상황으로 볼 때 사고사전
예방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근로감독관을 증원하고 안전
보건공단 사업예산 증액 등의 구체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함.
- 또한 김 교수는 원청업체의 하청업체 안전보건관리와
관련하여 “장비 교체 및 국소배기장치 작동,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지도 등은 추가 비용이 상당히 드는 일
이어서 단가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지속가능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함.
- 덧붙여김 교수는“안전보건은비용이 드는일이고, 이는
생산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야 하며, 국내 제조업을
보호하고안전보건을지키는일은대기업의사회적책임을
다하려는 자세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