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청, 8명 사상 엘시티 공사장 내주 특별감독
기산협
0
5237
2018.03.12 18:25
-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안전
작업발판 구조물 추락 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 엘시티 공사장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특별
감독을 벌임.
- 특별감독에는 근로감독관 등 고용부 직원 7명과 안전
보건공단 전문가 9명, 외부 전문가 1명 등 총 17명을
투입되어, 현장 안전보건 실태를 비롯해 안전경영시
스템 전반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임.
- 특히 안전작업발판 구조물은 물론 건물 외벽에 설치
된 거푸집 등 추락이나 낙하 위험이 있는 유사 위험
요인도 집중 감독 대상임.
- 정지원 부산지청장은 “근원적인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
발을 방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사법처리는 물론 작업중지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조치할 것”이라고 말함.
- 한편, 지난 2일 오후 1시 50분께 해운대 엘시티 공사
현장 55층에서 안전작업발판이 200m 아래 지상으로
추락해 4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침.
작업발판 구조물 추락 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 엘시티 공사장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특별
감독을 벌임.
- 특별감독에는 근로감독관 등 고용부 직원 7명과 안전
보건공단 전문가 9명, 외부 전문가 1명 등 총 17명을
투입되어, 현장 안전보건 실태를 비롯해 안전경영시
스템 전반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임.
- 특히 안전작업발판 구조물은 물론 건물 외벽에 설치
된 거푸집 등 추락이나 낙하 위험이 있는 유사 위험
요인도 집중 감독 대상임.
- 정지원 부산지청장은 “근원적인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
발을 방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사법처리는 물론 작업중지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조치할 것”이라고 말함.
- 한편, 지난 2일 오후 1시 50분께 해운대 엘시티 공사
현장 55층에서 안전작업발판이 200m 아래 지상으로
추락해 4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