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은 누출’ 남영전구 안전기술 전문가 추가 구속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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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08:26
◆ 검찰, ‘수은 누출’ 남영전구 안전기술 전문가 추가 구속
(연합뉴스, 11월 17일)
- 검찰이 남영전구의 '수은 누출' 사고와 관련해 안전
기술 전문가를 추가로 구속함.
- 광주지검은 수은 누출 사고가 난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업무를 부실하게 수행한 혐의(화학물질관리법
위반)로 남영전구 모기업인 송원그룹 부장 A씨를 구속
했다고 17일 밝힘.
- A씨는 지난해 3∼4월 광주 광산구 남양전구 광주공장
형광등제조시설 철거작업 현장에서 근로자 6명이
수은이 중독된 사고에 관련해 안전 관리 업무를 소
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음.
- 검찰은 A씨가 의도적으로 안전조치 지시 등을 소홀히
했는지 등을 조사 중임.
(연합뉴스, 11월 17일)
- 검찰이 남영전구의 '수은 누출' 사고와 관련해 안전
기술 전문가를 추가로 구속함.
- 광주지검은 수은 누출 사고가 난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 업무를 부실하게 수행한 혐의(화학물질관리법
위반)로 남영전구 모기업인 송원그룹 부장 A씨를 구속
했다고 17일 밝힘.
- A씨는 지난해 3∼4월 광주 광산구 남양전구 광주공장
형광등제조시설 철거작업 현장에서 근로자 6명이
수은이 중독된 사고에 관련해 안전 관리 업무를 소
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음.
- 검찰은 A씨가 의도적으로 안전조치 지시 등을 소홀히
했는지 등을 조사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