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5시간 초과근무” 日광고회사 덴쓰 신입사원자살 파문

기산협 보도자료

“월 105시간 초과근무” 日광고회사 덴쓰 신입사원자살 파문

기산협 0 4537
◆ “월 105시간 초과근무” 日광고회사 덴쓰 신입사원
자살 파문 (연합뉴스, 10월 15일)
- 일본 최대 광고회사인 덴쓰(電通)의 신입사원이 월
105시간에 달하는 초과근무를 한 끝에 자살해 일본
사회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음.
- 당국은 덴쓰에 대한 전면 조사에 착수했으며 아베
신조 정권이 장시간 근로 관행을 타파하겠다며
일하는 방식 개혁에 착수한 가운데 덴쓰에 대한 비
판이 쇄도할 것으로 보임.
- 명문대를 졸업하고 작년에 입사한 다카하시씨는 작년
10월 9일~11월 7일 약 105시간의 초과근무를 하는 등
격무에 시달리다 12월 25일 사택에서 뛰어내려 사망함.

- 노동기준감독서는 최근 다카하시씨의 자살이 업무상
재해라는 판단을 내렸고, 도쿄노동국과 함께 14일
노동기준법 위반 혐의로 덴쓰 본사 조사에 착수함.
- 아베 총리는 13일 일하는 방식 개혁 관련 회의에서
"덴쓰 사원이 과로사와 같은 일은 두 번 다시 벌어
져서는 안 된다“며,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 일하는
방식 개혁을 확실히 추진하고 싶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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