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산재 사업장 오명 벗겠다”

기산협 보도자료

울산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산재 사업장 오명 벗겠다”

기산협 0 4981
◆ 울산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산재 사업장 오명 벗겠다”
(경상일보, 9월 11일)
- 울산지역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들이 안전보건 분야에
수천억원을 투입하고 안전 인력을 대폭 충원하는 등
안전 사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삐를 죄고 있음.
- 현대중공업은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하면서 올해 계획
한 안전투자 예산만 3000억원에 추가 안전시설 설치
에도 222억원을 투입함.
- 또한 이동이나 작업 중 스마트폰·이어폰 사용 금지,
고소작업 시 안전벨트 착용, 크레인 레일 무단 주차
금지 등 10여 가지 절대 안전수칙을 시행하고 있음.
- 고려아연도 향후 5년간 안전보건 분야에 총 3000억
원을 투입하고,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은 본사 CEO
직속의 환경안전실 신설 및 울산공장의 안전부서와
인력도 늘림.
- 이철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은 “산업재해를 예방
하기 위해선 안전에 대한 CEO와 근로자들의 의식을
높이는게 중요하다”며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
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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