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리더십’ 못지않게 근로자 책임감도 중요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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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9 07:30
◆ ‘안전 리더십’ 못지않게 근로자 책임감도 중요
(경상일보, 9월 11일)
-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대기업 사업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높아지자 이들 대기업
들이 ‘안전 리더십’ 강화에 나서고 있음.
- 그러나 안전은 직제의 상향조정과 예산투입만으로는
안 되고 안전시스템을 통해 근로자들 스스로 얼마나
강력한 책임감을 갖느냐가 관건임.
- 우리나라는 근로자들이 안전사고를 내면 그 책임을
모두 회사측 또는 관리자에게 떠넘기고, 노조가 관리
부실의 책임을 묻고 나섬으로써 사고를 낸 근로자는
책임은커녕 피해자가 되곤 함.
- 전적으로 시설이나 시스템의 문제로 인한 사고라면
회사에 책임이 있지만 근로자의 실수로 인한 것이라면
그 책임은 근로자도 함께 져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함.
- 안전사고의 90%가량이 근로자의 직·간접적 불안전
행동에 기인한다는 통계도 있듯이 근로자의 강력한
책임감은 안전리더십 못지않게 안전사고를 줄이는
중요한 덕목임.
(경상일보, 9월 11일)
-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대기업 사업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높아지자 이들 대기업
들이 ‘안전 리더십’ 강화에 나서고 있음.
- 그러나 안전은 직제의 상향조정과 예산투입만으로는
안 되고 안전시스템을 통해 근로자들 스스로 얼마나
강력한 책임감을 갖느냐가 관건임.
- 우리나라는 근로자들이 안전사고를 내면 그 책임을
모두 회사측 또는 관리자에게 떠넘기고, 노조가 관리
부실의 책임을 묻고 나섬으로써 사고를 낸 근로자는
책임은커녕 피해자가 되곤 함.
- 전적으로 시설이나 시스템의 문제로 인한 사고라면
회사에 책임이 있지만 근로자의 실수로 인한 것이라면
그 책임은 근로자도 함께 져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함.
- 안전사고의 90%가량이 근로자의 직·간접적 불안전
행동에 기인한다는 통계도 있듯이 근로자의 강력한
책임감은 안전리더십 못지않게 안전사고를 줄이는
중요한 덕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