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산 누출 공장 다른 공정도 부적합 통보…‘문제 투성이’

기산협 보도자료

불산 누출 공장 다른 공정도 부적합 통보…‘문제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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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산 누출 공장 다른 공정도 부적합 통보…‘문제 투성이’
(노컷뉴스, 7월 11일)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실이 환경당국으로부터 받은
2차 서면 답변서를 보면 환경당국은 해당 불산 공장 안에
있는 제1제조소와 제3제조소, 물류센터에 대해 최근 부적합
통보를 한 것으로 확인됨.
- 제1제조소와 물류센터는 보관 중인 유해화학물질 수량을
실제보다 적게 써넣었고(기초평가정보 허위작성), 제3제
조소는 바뀐 공정이 포함된 새로운 도면을 거짓으로
제출해 부적합 지적을 받음

- 환경부는 정확한 점검도 하지 않은 채 해당 업체의 말만
믿고 적합 판정을 내렸다가 뒤늦게 사고가 발생하고 난 뒤
제2제조소에 대한 부적합 판정을 내림.
- 김종민 의원은 "3년 동안 네 번의 유독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은 중대한 문제"라며 "환경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처를 해줄 것을 환경부 장관에게 촉구한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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