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은 없다…첨단 과학·녹색 입혀 '안전허브도시'로

기산협 보도자료

'울산병'은 없다…첨단 과학·녹색 입혀 '안전허브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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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병'은 없다…첨단 과학·녹색 입혀 '안전허브도시'로
(한국경제, 7월 18일)
-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에너지, 에쓰오일 등 세계
굴지의 대기업이 몰려 있는 ‘산업 메카’ 울산의 지역내
총생산(GRDP)은 2014년 기준 69조5484억원으로
전국의 4.7%를 차지하고 1인당 개인 소득도 1955만원
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음.
- 그러나 울산은 산업시설과 생산인력 노후화로 성장
동력을 잃고 있고, 특히 최근 5년간 공단의 산업
재해를 분석 결과 한 달 평균 3.4건 꼴로 재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음.

- 또한 울산은 출산율 저하와 정년퇴직자 증가로 고령
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5년으로, 전국 평균보다 무려 11년
앞설 것으로 전망됨.
- 이에 김기현 울산시장은 글로벌 안전허브도시 프로
젝트를 제시하여 1인당 소득 10만달러가 넘는 인구
200만명의 초일류 창조 경제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선언함.
- 글로벌 안전허브도시 프로젝트는 2018년을 목표로
유엔 방재안전도시 인증과 원전 방사능 방재능력 강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기술을 활용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 구축 등으로 울산형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
플랜을 완료하겠다는 게 핵심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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