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자가 보호구 착용 못해”…울산지검 세미나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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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2 14:54
◆ “안전관리자가 보호구 착용 못해”…울산지검 세미나
(연합뉴스, 2월 24일)
- 울산지검에서 열린 산업안전 세미나에서 소개된 사업장
관리감독자 면담점검 결과, 기업체 일부 관리감독자들이
사내 안전규정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됨.
- 이철호 고용부 울산지청 근로감독관은 “관리감독자들은
보후구에 대한 기본지식과 안전작업 절차 등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며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함.
- 이 감독관은 “산업안전 의식을 정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업무를 전 부서의 공통업무로 전환하고, 관리감독자의
결정권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조언함.
- 송봉준울산지검검사는“국내외사고에서보듯산업시설
한 곳의 사고가 큰 재난이 될 수 있다”며 “한발 앞서
조치가이뤄져야진정한산업안전을이룰수있다”고지적함.
(연합뉴스, 2월 24일)
- 울산지검에서 열린 산업안전 세미나에서 소개된 사업장
관리감독자 면담점검 결과, 기업체 일부 관리감독자들이
사내 안전규정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됨.
- 이철호 고용부 울산지청 근로감독관은 “관리감독자들은
보후구에 대한 기본지식과 안전작업 절차 등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며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함.
- 이 감독관은 “산업안전 의식을 정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업무를 전 부서의 공통업무로 전환하고, 관리감독자의
결정권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조언함.
- 송봉준울산지검검사는“국내외사고에서보듯산업시설
한 곳의 사고가 큰 재난이 될 수 있다”며 “한발 앞서
조치가이뤄져야진정한산업안전을이룰수있다”고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