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안전정책 대학에서 배운다…상명대 강좌 개설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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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14:56
◆ 서울시 안전정책 대학에서 배운다…상명대 강좌 개설
(연합뉴스, 3월 3일)
- 서울시는 상명대와 협약을 맺고 ‘관학연계 대학 안전
교육’이라는 2학점 교양과목을 개설했다고 밝힘.
- 서울시는 재난 등 위기상황에서 초기 대처역할을 할
‘시민안전파수꾼’제도를 지난해 도입, 2018년까지 10만명
양성이 목표이며 지난 1년간 1만여명을 교육함.
- 상명대는 시민안전파수꾼이 되기 위한 기본 실습 프로
그램과 위기상황 판단능력, 피난행동 특성, 생존기술,
안전·위험의 의미, 군중심리 및 인간행동, 안전리더십과
문화 등을 강의할 계획임.
(연합뉴스, 3월 3일)
- 서울시는 상명대와 협약을 맺고 ‘관학연계 대학 안전
교육’이라는 2학점 교양과목을 개설했다고 밝힘.
- 서울시는 재난 등 위기상황에서 초기 대처역할을 할
‘시민안전파수꾼’제도를 지난해 도입, 2018년까지 10만명
양성이 목표이며 지난 1년간 1만여명을 교육함.
- 상명대는 시민안전파수꾼이 되기 위한 기본 실습 프로
그램과 위기상황 판단능력, 피난행동 특성, 생존기술,
안전·위험의 의미, 군중심리 및 인간행동, 안전리더십과
문화 등을 강의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