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OSHA-NIOSH, 근로자 ‘HGV(탄화수소 가스 및증기)’ 노출 위험성 경고
기산협
0
4602
2016.03.15 09:51
◆ 美OSHA-NIOSH, 근로자 ‘HGV(탄화수소 가스 및
증기)’ 노출 위험성 경고(안전저널, 3월 9일)
- 미국 산업안전보건연구원(NIOSH)과 안전보건청(OSHA)은
근로자들이 탄화수소 가스 및 증기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함.
- 이들 기관에 따르면 석유 및 가스 생산 사업장에서 석유
탄화수소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으며, 석유 및
가스의 계측이나 샘플링을 위해 탱크의 개구부를 열
경우 탄화수소가스가 근로자 주변을 에워쌀 수 있음.
- 문제는 근로자가 HGV에 노출될 경우 눈, 폐, 중추신경계
등에 영향을 미치고 관상동맥질환자일 경우 환각증세,
어지럼증, 방향감각상실 등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점임.
- 이에 NIOSH와 OSHA는 근로자들이 탱크 개구부를열지
않고 계측 및 샘플링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내부 압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구부에 유압계를 설치
해야 한다고 조언함.
증기)’ 노출 위험성 경고(안전저널, 3월 9일)
- 미국 산업안전보건연구원(NIOSH)과 안전보건청(OSHA)은
근로자들이 탄화수소 가스 및 증기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함.
- 이들 기관에 따르면 석유 및 가스 생산 사업장에서 석유
탄화수소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으며, 석유 및
가스의 계측이나 샘플링을 위해 탱크의 개구부를 열
경우 탄화수소가스가 근로자 주변을 에워쌀 수 있음.
- 문제는 근로자가 HGV에 노출될 경우 눈, 폐, 중추신경계
등에 영향을 미치고 관상동맥질환자일 경우 환각증세,
어지럼증, 방향감각상실 등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점임.
- 이에 NIOSH와 OSHA는 근로자들이 탱크 개구부를열지
않고 계측 및 샘플링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내부 압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구부에 유압계를 설치
해야 한다고 조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