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 창고서 유해물질 유출…화재에 이은 2차 사고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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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5 09:52
◆ 유류 창고서 유해물질 유출…화재에 이은 2차 사고
(뉴스1, 3월 14일)
- 지난해 10월 화재가 발생했던 한 유류 보관창고에서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돼 당국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임.
- 방제당국에 의하면 지하 창고에서 보관 중인 탱크에서
1.4t 가량의 석유화학물질 ‘코코졸100’이 유출됨.
- ‘코코졸100’은 석유 정제과정에서 생산되는 도색 첨가
물로, 지속 접촉 시 피부염, 두통, 현기증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지난해 10월 화재가 발생했던 이 창고는 화재 당시 위험
물질이 보관돼 있어 반경 1km 안에 있는 주민 200여
명을 모두 대피시키기도 했으며, 이후 주민들은 지속적
으로 위험물 보관시설 이전을 촉구해 왔음.
(뉴스1, 3월 14일)
- 지난해 10월 화재가 발생했던 한 유류 보관창고에서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돼 당국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임.
- 방제당국에 의하면 지하 창고에서 보관 중인 탱크에서
1.4t 가량의 석유화학물질 ‘코코졸100’이 유출됨.
- ‘코코졸100’은 석유 정제과정에서 생산되는 도색 첨가
물로, 지속 접촉 시 피부염, 두통, 현기증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지난해 10월 화재가 발생했던 이 창고는 화재 당시 위험
물질이 보관돼 있어 반경 1km 안에 있는 주민 200여
명을 모두 대피시키기도 했으며, 이후 주민들은 지속적
으로 위험물 보관시설 이전을 촉구해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