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안전 교육으로 ‘내실경영’ 다지는 기업들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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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07:37
◆ 내부 안전 교육으로 ‘내실경영’ 다지는 기업들
(파이낸셜뉴스, 3월 21일)
- 기업들이 내부 안전교육 및 직원 관리의 일환으로 ‘내실
경영’ 다지기에 나서고 있음.
- 대부분의 사고는 사람의 실수와 왜곡된 안전 의식에서
기인하기 때문에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임.
- 한국다우케미칼은 재해 발생 가능성 방지 프로그램인
‘위험요소 발굴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이 위험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안전사고를미연에 예방토록하고있음.
- 삼성물산도 '안전 최우선'을 경영 원칙으로 내세우며
올해 새해 첫 행보로 현장 안전점검 및 무재해를 위한
캠페인 '세이프티 리더십' 을 시행하고 있음.
- 중부발전은 발전소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투 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도입하여 안전수칙 1차
위반근로자는 특별교육 및 준수각서를 제출, 2차 위반
시에는 퇴출시키고 있음.
(파이낸셜뉴스, 3월 21일)
- 기업들이 내부 안전교육 및 직원 관리의 일환으로 ‘내실
경영’ 다지기에 나서고 있음.
- 대부분의 사고는 사람의 실수와 왜곡된 안전 의식에서
기인하기 때문에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임.
- 한국다우케미칼은 재해 발생 가능성 방지 프로그램인
‘위험요소 발굴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이 위험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안전사고를미연에 예방토록하고있음.
- 삼성물산도 '안전 최우선'을 경영 원칙으로 내세우며
올해 새해 첫 행보로 현장 안전점검 및 무재해를 위한
캠페인 '세이프티 리더십' 을 시행하고 있음.
- 중부발전은 발전소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투 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도입하여 안전수칙 1차
위반근로자는 특별교육 및 준수각서를 제출, 2차 위반
시에는 퇴출시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