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야간 교대 근무 근로자 동맥경화 위험성높다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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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2
2016.02.16 08:12
◆ 장기간 야간 교대 근무 근로자 동맥경화 위험성
높다 (뉴스1, 2월4일)
- 강원양 화순전남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전공의 (지도
교수 문재동)는 '화학공장 근로자에 있어서 관상동맥
CT 혈관 조영술을 통한 교대근무와 심혈관질환의 연
관성'에 관한 연구논문을 직업의학·산업보건분야 권위
지인 '직업환경의학' 최근호에 발표함.
- 강 전공의는 128채널 초고속CT를 이용해 장기간 야간
교대 근무한 근로자들의 심장영상을 연구한 결과, 동
맥경화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입증함.
- 이 연구는 산업안전보건법 확대 실시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작된 야간작업자의 특수검진을 뒷받침하는 주요
자료로 활용될 예정임.
높다 (뉴스1, 2월4일)
- 강원양 화순전남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전공의 (지도
교수 문재동)는 '화학공장 근로자에 있어서 관상동맥
CT 혈관 조영술을 통한 교대근무와 심혈관질환의 연
관성'에 관한 연구논문을 직업의학·산업보건분야 권위
지인 '직업환경의학' 최근호에 발표함.
- 강 전공의는 128채널 초고속CT를 이용해 장기간 야간
교대 근무한 근로자들의 심장영상을 연구한 결과, 동
맥경화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입증함.
- 이 연구는 산업안전보건법 확대 실시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작된 야간작업자의 특수검진을 뒷받침하는 주요
자료로 활용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