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작년 ‘중대재해 0’... 정수현 사장 안전경영결실

기산협 보도자료

현대건설 작년 ‘중대재해 0’... 정수현 사장 안전경영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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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작년 ‘중대재해 0’... 정수현 사장 안전경영
결실 (국민일보, 1월 12일)
- 현대건설은 지난해 근로자가 경미한 부상을 당한 단순
안전사고가 전년대비 50% 감소하고, 중대재해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힘.


- 현대건설은 2015년 상시 안전점검을 3,833회(2014년
1,691회) 시행하고 사고발생 비율이 높은 주말과 휴일
‘작업사전 승인제’를도입하는등 사고예방에주력했음.
- 현대건설은 올해 안전 조직 재편 등 안전점검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며 정수현 사장은 “안전 최우선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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