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사고 꾸준히 증가…경기도서 한해 4천명고립
기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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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30 14:24
◆ 승강기 사고 꾸준히 증가…경기도서 한해 4천명
고립 (연합뉴스, 11월 27일)
- 승강기 사고가 해마다 증가, 경기도에서만 한해 4천명
이상이 고립됐다고 구조된 것으로 나타남.
- 사고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승강기가 있는 곳에서 매일
발생하고 있으며, 사고발생 시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에 통보, 원인조사 및 예방
조치를해야 하며위반시500만원 이하의과태료를물림.
- 하지만 다수의 건물 관리인은 119신고만 할 뿐 통보
의무를 게을리하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고립과 구조만
반복되고 재발 방지 조치가 없어 승강기 사고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함.
- 소방서 관계자는 “승강기 사고는 매번 발생하는 곳에서
재차 일어나며, 작은 사고가 쌓여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함.
고립 (연합뉴스, 11월 27일)
- 승강기 사고가 해마다 증가, 경기도에서만 한해 4천명
이상이 고립됐다고 구조된 것으로 나타남.
- 사고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승강기가 있는 곳에서 매일
발생하고 있으며, 사고발생 시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에 통보, 원인조사 및 예방
조치를해야 하며위반시500만원 이하의과태료를물림.
- 하지만 다수의 건물 관리인은 119신고만 할 뿐 통보
의무를 게을리하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고립과 구조만
반복되고 재발 방지 조치가 없어 승강기 사고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함.
- 소방서 관계자는 “승강기 사고는 매번 발생하는 곳에서
재차 일어나며, 작은 사고가 쌓여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