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화학물질사고, 안전관리 미흡·설비결함·작업자부주의 순”

기산협 보도자료

◆ “유해화학물질사고, 안전관리 미흡·설비결함·작업자부주의 순”

기산협 0 5043
◆ “유해화학물질사고, 안전관리 미흡·설비결함·작업자
부주의 순” (경상일보, 12월 3일)
- 윤동근 울산과기대 복합재난관리연구소장은 ‘울산국가
산단 안전관리자 워크숍’에서 재해 예방을 위해 감지·
모니터링 등 기술적 방법과 리더십, 효과적인 관리체계
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함.
- 윤 소장이 화학물질안전원 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 국가산단의 유해화학물질 사고 원인 중 안전관리
미흡이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설비결함(15건), 작업자
부주의(13건)도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음.
- 윤 소장은 유해화학물질 사고에 대한 민관산학협동 가
이드라인 정립·제시와 사고대응 매뉴얼 상의 대피계획에
따른 교육훈련 프로그램 마련도 필요하다고 조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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